퇴직금 지급기준 시간 변경 알아보기 (+알바, 근무시간)

2024년 이후, 단시간 근로자(알바 포함)퇴직금 지급기준에 대한 해석과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. 특히 주 15시간 기준의 모호성, 실근무 vs 계약근무시간 논란, 최신 판례 변화 등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혼란을 겪고 있죠.

이 글에서는 2025년 최신 퇴직금 지급기준 시간 완전정복할 수 있도록 알바·단시간 근로자도 받을 수 있는 조건, 계산법, 주 15시간 기준 변화까지 상세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. 다음과 같은 핵심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쉽게 정리해드립니다:

  • ✅ 퇴직금 지급기준 시간의 변화 배경

  • ✅ 주 15시간 기준 상세 해석

  • ✅ 알바, 단시간 근로자의 퇴직금 수령 조건

  • ✅ 퇴직금 계산법 및 실제 사례

  • ✅ 실무에서 주의할 점 + 최신 판례






1️⃣ 퇴직금 지급기준 시간, 왜 이슈가 되었나?

근로기준법 제34조는 “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인 근로자에게는 퇴직금을 지급해야 한다”고 명시하고 있습니다. 그러나 '1년 이상' 외에 중요한 기준이 하나 더 있죠.

바로 주 평균 15시간 이상 근무입니다.

📌 근로기준법상 퇴직금 요건 정리

요건상세 내용
① 1년 이상 계속 근무근로계약 유무와 관계없이 실근무 기준
② 주 평균 15시간 이상 근무주휴일 제외한 실근로시간 기준
③ 정규직/알바 여부 무관고용 형태와 상관없이 동일 기준 적용

그런데, 이 ‘주 15시간’ 기준이 최근 유연근무제, 플랫폼 근로, 시간제 일자리 확산 등으로 현실에서 다양한 형태로 등장하면서 해석이 복잡해졌습니다.



2️⃣ 주 15시간 기준, 무엇을 포함하고 어떻게 계산할까?

많은 분들이 실수하는 부분이 바로 시간 계산 방식입니다.

✅ 포함되는 시간

  • 실제 근무한 시간

  • 연장·야간·휴일근무 포함 (단, 수당은 별도)

  • 지시 받은 대기시간(대기근무 포함)


❌ 포함되지 않는 시간

  • 주휴일

  • 무급 휴게시간

  • 지각, 조퇴로 빠진 시간


✔️ 계산 예시

근무일 패턴1일 근무시간주 근무 총합퇴직금 가능 여부
월~금 근무하루 3시간15시간✅ 가능
화/목/토 근무하루 4시간12시간❌ 불가
월~토 근무하루 2.5시간15시간✅ 가능




3️⃣ 알바도 퇴직금 받을 수 있다: 실무 기준 총정리

과거에는 ‘알바는 퇴직금 없다’는 인식이 강했지만, 이는 완전히 잘못된 정보입니다. 고용 형태와 무관하게, 위 조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📌 편의점 알바 사례

  • 근무기간: 1년 2개월

  • 근무시간: 주 4일, 하루 4시간 (주 16시간)

  • 근로계약: 근로계약서 작성 O

  • 결과: 퇴직금 지급 대상

  • 총 지급액: 약 170만 원


📌 카페 알바 사례 (퇴직금 없음)

  • 근무기간: 1년 6개월

  • 근무시간: 주 2일, 하루 6시간 (주 12시간)

  • 결과: 퇴직금 지급 대상 아님

핵심은 ‘1년 이상’이 아니라 ‘주 15시간 이상 근무’ 여부입니다.





4️⃣ 퇴직금 계산법: 내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은?

퇴직금은 다음의 공식으로 계산됩니다:

▶️ 1일 평균임금 × 30일

평균임금은 마지막 3개월간 총 급여(세전 기준)를 총 근무일수로 나눈 값입니다.

📊 예시

  • 최근 3개월 급여 총액: 420만 원

  • 총 근무일수: 78일

  • 1일 평균임금: 약 53,846원

  • 퇴직금: 53,846 × 30일 ≒ 약 1,615,380원



5️⃣ 퇴직금 지급기준 판례 요약 (2023~2024)

근로시간을 정확히 계산할 수 없을 경우, 간접적인 증거도 인정되는 추세입니다.

주요 인정 자료

  • 출퇴근 기록 앱, 타임카드

  • 매장 CCTV, 배달 시간 로그

  • 카톡/문자 등 지시사항

  • POS 시스템 근무기록

최근 판례

  • 배달대행업체 라이더 퇴직금 지급 판결 (서울행정법원, 2023)
    → “근무시간 기록은 없지만 GPS 시간과 콜 수, 카카오 단체채팅 기록으로 실근무 입증 가능”
    퇴직금 지급 명령



6️⃣ 퇴직금 관련 자주 묻는 질문 (FAQ)

Q1. 계약서 없이 근무했는데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?

→ 가능합니다. 실제 근무 사실이 입증되면 계약서 유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.


Q2. 퇴직금은 언제까지 청구할 수 있나요?

→ 퇴직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 가능하며, 이후에는 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.


Q3.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는데 퇴직금 받을 수 있나요?

→ 네. 4대 보험과는 별개로 퇴직금 지급 의무가 발생합니다.


Q4. 퇴직금 계산시 주휴수당은 포함되나요?

→ 평균임금 산정 시 포함되지만, 근무시간 계산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.


Q5. 퇴직금을 안 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
→ 고용노동부 1350 민원센터 또는 지방노동청에 진정 접수

  • 필요서류: 급여명세서, 출퇴근 기록, 문자기록 등






🔗 참고자료 및 추가 링크






📌 마무리 요약

퇴직금은 더 이상 정규직만의 권리가 아닙니다.
알바, 계약직, 단시간 근로자라도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고 1년 이상 일했다면 반드시 받을 수 있는 법적 권리입니다.
근무기록이 명확하지 않더라도 실제 근무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면 노동청을 통해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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